교보라이프플래닛, 출산·육아 가구 어린이보험 10% 할인 '업계 최고'

금융위 '저출산 극복 지원’ 정책 부응 및 ‘포용금융' 적극 실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저출산 극복 어린이보험 할인 혜택/사진제공=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플)이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교보라플은 통상적인 업계 할인율 3% 보다 높은 5%대 할인율을 적용했다. 아울러 다자녀 할인 혜택으로 추가 5% 할인율까지 적용하면 최대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계사 없는 디지털보험사로서, 오프라인 영업비용을 줄여 고객 혜택으로 돌려주는 교보라플의 구조적 강점이 반영된 결과다.

교보라플은 고객이 자녀를 출산하거나,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신청을 통해 기존에 가입된 자녀의 어린이보험 월 보험료를 1년간 5% 할인해준다. 할인 대상 상품은 교보라플의 주요 어린이보험 2종이며, 교보라플 고객들은 복잡한 서류 절차없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한 증빙을 통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할인 혜택은 출산 및 육아휴직으로 일시적인 소득감소를 겪거나 가계 지출이 급증하는 시기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통해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보험료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춤으로써 육아 가구의 가계 유동성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당사 역시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육아 가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보라플은 설계사 수수료 없는 디지털 보험을 통해 국가정책 기조에 발맞추는 것은 물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