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13일 고척돔 경기 전 선착순 1500명 '콜드컵' 쏜다
파트너데이 행사…퇴직연금 퀴즈 이벤트도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키움증권이 출시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키움증권은 지난 1일부터 국내 퇴직연금 47번째 사업자로 시장에 진출했다. 퇴직연금(DB·DC·IRP) 전 상품에 대해 가입 후 1년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콜드컵을 증정한다.
콜드컵에는 키움증권을 통해 퇴직연금도 알아서 자동으로 편하게 투자하자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관객들이 노후 자산관리의 중요성과 투자 방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로 퇴직연금 관련 퀴즈를 마련했다. 정답자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증정한다.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제작한 쿠션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날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 카페에서 근무 중인 베어베터 소속 바리스타가 맡고 시타는 베어베터의 마스코트 '베베'가 나선다.
키움증권은 베어베터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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