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1분기 최대 실적에 20% 급등 '사상 최고'[핫종목]

지난 2025년 5월2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달바글로벌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IR혐의회 회장,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반성연 달바글로벌 대표이사,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 ⓒ 뉴스1
지난 2025년 5월2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달바글로벌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IR혐의회 회장,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반성연 달바글로벌 대표이사,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 ⓒ 뉴스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달바글로벌(483650)이 12일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장중 20% 이상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 달바글로벌은 전일 대비 4만 4500원(20.37%) 오른 26만 3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27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작성했다.

달바글로벌은 이날 1분기 매출액 1712억 원, 영업이익 45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0.5%, 영업이익은 50.0% 증가한 수치로 분기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달바글로벌 관계자는 "해외 6개 권역 전반에서 온라인 채널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진 것이 전사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