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발행어음 2회차 출시…1년 약정물 금리 3.30%

신한투자증권 CI(신한투자증권 제공). ⓒ 뉴스1
신한투자증권 CI(신한투자증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투자증권(008670)은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의 두 번째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약정형 1년물은 세전 3.30%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처음 출시한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 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생산적금융 전담조직인 'IB종합금융부' 를 신설했으며,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