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證, 창립기념식 대신 취약계층에 온수매트 기부

15일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제공)
15일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제공)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은 15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기동호 사장과 임직원들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20년부터 매년 회사의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하고 그 예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기 사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 12월 6일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오늘 창립기념식 대신 진행한 신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와 김장 나눔활동,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푸드트럭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