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회계∙법무법인 최초 고액자산가 전담 센터 출범
부동산, 미술품 등 대체투자까지 포괄하는 종합 자산관리 자문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삼일PwC는 회계법인·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삼일PwC는 특정 금융사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 관점에서 고객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헤리티지 센터는 고액 자산가의 효율적인 자산 배분을 위한 △자산 구조 설계 △상속·증여 전략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부동산·대체투자 △디지털 기반 자산관리 △패밀리 오피스 자문 등을 아우르는 최적의 자산운용 전략을 설계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삼일PwC의 강점인 검증된 세무·재무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 중심의 대체투자까지 포괄하는 종합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PwC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위스,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국경을 넘나드는 자산 이전과 글로벌 세무 이슈 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헤리티지 센터는 류길주 삼일PwC 마켓 담당 대표를 필두로 대체투자 전문가인 신상우 딜 부문 파트너가 센터장을 맡았다.
또 고액 자산가 세무자문팀을 이끌고 있는 김운규∙박주희 파트너와 이지혁 프라이빗 플랫폼 담당 파트너, 상법 전문가인 홍지윤 파트너, 인공지능(AI) 특화 조직인 AX 노드의 정해민 파트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업 체계를 갖췄다.
삼일PwC는 고액 자산가를 위한 AI 기반 맞춤형 자산관리 자문 설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헤리티지 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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