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중 이전 기관 확정"…시기 문제일 뿐 방향 정해졌나 금감원·산은 등 "서울 잔류 가능성" 기대감…노조 반발 지속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지방이전서울세종행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김도엽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관련 기사금감원 노조 "레버리지 ETF 사태, 금융위 종속 구조가 문제"신진창 차관 "금융 안정 신경 쓰겠다…'지방이전' 직원과 소통"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