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트래블카드 이용액 5조 돌파 기념 이벤트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신한은행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 원 돌파'를 기념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실시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신규 발급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202만 6000포인트(1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1000명) △공항라운지 이용권 및 해외 eSIM 쿠폰(1000명)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과 해외 소비 전반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270만 좌를 돌파했으며, 시중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중 최초로 월간 국내외 카드 이용액 30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oyeo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