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MG체크카드 250만장 발급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새마을금고 IN체크카드© News1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체크카드가 지난해 3월26일 출시 이후 1년8개월만에 누적 발급 수 250만장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크카드 발급 증가는 MG체크카드의 다양한 혜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새마을금고가 출시한 체크카드는 모두 5종류로 각각 할인, 포인트적립 등의 혜택을 자랑한다.

MG라이프 체크카드는 커피전문점, 공연예매, 백화점 등에서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MG포인트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0.3%를 적립해 주고, ForU(油) 체크카드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의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6월 출시된 IN체크카드는 통신, 병원, 약국 등의 혜택을 담았다. IN체크카드는 발급 5개월여 만에 40만장 이상을 발급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내년에는 매월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회원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해 향후 새마을금고가 신용카드업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oazh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