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중 1900선 붕괴
13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18포인트 떨어진 1889.7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41억원, 317억원 어치를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1647억원 어치의 순매도 주문을 내면서 지수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도 전날보다 0.87% 떨어진 137만3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한편 같은 시간 일본 닛케이255지수도 엔화 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5% 넘게 폭락하고 있다.
앞서 마감한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전날보다 0.84% 떨어진 1만4995.23에 거래를 마치며 1만5000선을 깨트리는 등 주요국 지수 대부분이 크게 떨어지는 추세다.
kh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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