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디지털 화폐 지원' 업무 맡는다…스테이블코인도 포함
-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 업무에 '디지털 화폐 혁신 지원'이 포함될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는 이날 영란은행에 결제 시스템 및 디지털 화폐 혁신을 지원하는 업무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업무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결제 자산을 지원하는 것도 포함된다. 단, 금융 안정 유지가 영란은행의 최우선 목표라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영국 정부는 최근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미국과 협력하는 등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과 영국은 지난달 디지털자산 분야 공동 권고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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