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진천선수촌 찾았다…국가대표에 피자 전달
2026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선전 기원
- 황지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 대상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첫 실물 거래를 기념하는 날이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피자 트럭을 지원하고 선수단에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또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됐다. 기념 사진을 촬영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양말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훈련이 진행됐다. 업비트는 트레일러닝 남녀 상위 3위 선수들에게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지급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빗썸과 코빗도 피자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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