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빗썸 동시 상장' 슈퍼폼, 하루 만에 기준가 대비 33% '뚝'[특징코인]
-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전날 업비트와 빗썸에 동시 상장되면서 급등한 가상자산 슈퍼폼(UP)이 상장 기준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50분 빗썸 기준 슈퍼폼 가격은 상장 기준가(432원) 대비 33.33% 하락한 288원을 기록했다.
전날 슈퍼폼은 업비트 및 빗썸 원화마켓에 동시 상장되면서 596원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국내 거래소 상장 공지 전인 지난 12일에는 190원대에서 거래됐으나, 하루 만에 3배 이상 오른 것이다. 하지만 상장 효과가 약해지면서 현재는 상장 기준가 아래로 떨어졌다.
슈퍼폼은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온체인 정보를 종합하는 크로스체인 포트폴리오 플랫폼이다. 토큰 'UP'은 슈퍼폼 내 유틸리티토큰으로, 스테이킹(예치) 수단 및 네트워크 수수료로 활용된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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