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학 축제 시즌"…대학 간 빗썸, 5만 원 상당 비트코인 쏜다
서울대 등 전국 12개 주요 대학 축제 참여
- 황지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은 5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대학에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단국대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12개 대학에서 열린다. 빗썸은 이날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27일 한양대학교 등 대학 축제 현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빗썸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입 및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사전 가입 후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키캡 키링을 선착순 제공한다. 사전 가입은 각 대학 축제 일정에 맞춰 행사 1~2주 전부터 가능하다.
사전 가입 이용자와 현장 신규 가입 이용자에게 팝콘을 제공하고, 사전 가입 이용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 신규 가입 이용자에게는 2만 원 투자지원금과 5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지급된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가상자산과 투자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캠퍼스 투어를 통해 미래 세대와 건전한 투자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지난해에도 전국 주요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넓힌 바 있다. 또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썸즈업'을 운영하며 M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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