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몸매 맞아? 카디비 , 비현실적 개미 허리 부각 패션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카디 비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부각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6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한 파티장에 등장한 카디비를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카디 비는 연보라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보라색으로 패션을 통일한 카디비는 잘록한 허리가 부각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카디 비는 지난 2017년 래퍼 오프셋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아이가 있다. 그러다 지난 2024년 이혼을 발표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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