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임신' 앤 해서웨이, 드레스로도 감출 수 없는 D라인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이날 파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앤 해서웨이는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했다. 지난 4월 내한 때보다 조금 살이 오른 모습을 보인 앤 해서웨이는 임신으로 인해 볼록 솟아오른 배를 감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앤 해서웨이의 남다른 미모와 함께 그녀의 아름다운 D라인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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