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과감한 노출 드레스 도전…퇴폐적 섹시미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아찔한 노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TCL 차이니스 씨어터에서 열린 HBO 시리즈 '유포리아 시즌3'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한 젠데이아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젠데이아는 가슴 옆라인이 드러나는 검정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젠데이아는 스모키 화장까지 더해 퇴폐미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젠데이아는 과감한 노출 패션 속에서는 우아함까지 챙기는 남다른 아우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젠데이아는 오는 13일부터 HBO를 통해 방송되는 '유포리아 시즌3'에 루 베넷 역으로 출연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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