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8세 연하의 여자 친구인 모델 발레리아 니코브와 여전히 굳건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16일(현지 시각) 페이지식스,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숀 펜과 발레리아 니코프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지난 14일 쇼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으로, 발레리아 니코브는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숀 펜은 1960년생이다. 발레리아 니코브는 199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8세다. 발레리아 니코브는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인 파리'에서 바텐더 역을 맡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9월 마드리드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후 그해 11월 제21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에서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후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지난해 5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도 동행했다.
숀 펜은 1985년부터 1989년까지 마돈나, 1996년부터 2010년까지 로빈 라이트,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레일라 조지와 각각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나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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