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손녀' 하예린, 과감한 민트색 드레스…우아한 그녀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손숙 손녀'로 유명한 배우 하예린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14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브리저튼4' 월드 프리미어 사진을 공개했다.
이 행사에는 주인공 하예린을 비롯해 루크 톰슨 등 시리즈 주역들이 참석했다. 하예린은 민트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환한 미소로 스포트라이트를 즐겼다.
호주 국적의 한국계 배우인 하예린은 2022년 드라마 '헤일로' 출연 이후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후 손숙의 외손녀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하예린은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브리저튼'은 1800년대 영국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브리저튼 자작 가문 자녀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하예린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브리저튼4'는 오는 2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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