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브라톱 입고 드러낸 파격 문신 [N해외연예]

사진=Splash news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 파격적인 문신을 자랑했다.

4일(현지 시각) 스플래시닷컴은 멕시코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사진 속 메간 폭스는 브라톱을 입은 채 알록달록한 문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머신 건 켈리는 티셔츠에 바지를 입은 편안한 복장이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2010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3명을 뒀다. 그러다 지난 2021년 이혼 후 4세 연하의 래퍼 겸 연기자 머신 건 켈리(32)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드나잇 인 더그래스래스래스'(Midnight in The Swithchgrass)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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