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14년만에 호흡 맞추는 '원조 미남 투샷' [N해외연예]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Splash News ⓒ 뉴스1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의 '투샷'이 공개됐다.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꾸려진 영화 세트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세트장을 함께 산책 중이다. 두 사람은 애플TV플러스 영화 '늑대들'(Wolves)에 동반 출연한다. 2009년 영화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 이후 14년만에 함께 하는 작품이다.

한편 '늑대들'은 두 명의 늑대 해결사(wolf fixers)가 같은 일을 맡게 되면서 인생이 엉망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최근 크랭크인 했다.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는 주연일 뿐 아니라 제작에도 함께 참여한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