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털신 신은 키아누 리브스…더 핼쑥해진 얼굴 [N해외연예]

키아누 리브스/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키아누 리브스/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7일 독일 베를린에서 키아누 리브스를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독일에서 영화 '존윅4' 막바지 촬영을 위해 베를린에 있는 호텔을 떠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털신에 비니를 쓰고 도시락을 손에 쥔 채 걸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수염도 기른 모습으로, 핼쑥해진 얼굴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존 윅'은 지난 2014년 첫 시리즈를 선보인 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존 윅4'에는 견자단이 합류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존 윅4'는 오는 2022년 개봉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