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휴 잭맨, 52세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 근육질 몸매

휴 잭맨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휴 잭맨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휴 잭맨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휴 잭맨(52)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주 이스트 햄튼의 한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휴 잭맨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상의을 벗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물로 자연스럽게 털어넘긴 헤어스타일과 52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영을 마치고 강아지들과 함께 걸어가는 휴 잭맨의 모습에서는 카리스마보다 순수한 애견인의 매력도 묻어나오고 있다.

한편 휴 잭맨은 '울버린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다. 그는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