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덥수룩한 수염에도 빛나는 외모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이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14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참석해 여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단정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평소 보여준 깔끔한 외모와는 달리 덥수룩해진 수염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등장했다. ⓒ AFP=News1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리멤버 미’, ‘브레이킹 던 part1’, ‘브레이킹 던 part2’ 등을 통해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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