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화보서 올블랙 시크미 발산…카리스마+강렬 비주얼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 디에잇, 민규, 승관이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 화보 커버를 장식했다.
20일 공개된 사진들에서 세븐틴 조슈아 디에잇 민규 승관 등은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은 물론 세련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개인 화보 컷을 통해 디에잇은 나른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했으며 민규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강렬한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승관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성숙미를 자아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으며 조슈아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세븐틴은 최근 월드 투어 중 태국 방콕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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