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들을 위한 '안티에이징' 스킨 케어 노하우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30대에 접어 들면, 본격적으로 피부 관리에 들어가는 여성들의 수가 늘어난다. 대부분 30대에 접어든 여성들이 피부 탄력의 저하, 잔주름의 형성들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당연히 안티 에이징에 관심을 쏟게 되는데, 이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단한 노화 방지 스킨 케어법을 소개한다.

1. 주름 쫙 펴주는 페이스 마사지

안티 에이징 스킨 케어법을 익히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News1star / 한생화장품 린, 아이오페, 클라란스

하루 종일 굳어 있던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것 만으로도 안티 에이징에 한걸음 가까워 질 수가 있다. 이는 굳어 있는 근육이 오래 되면 주름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 클렌징 후 아이오페 아이디얼 릴랙싱 페이스 마사지 크림을 얼굴에 듬뿍 올려 자극을 최소화한 후 구석구석 놓치지 말고 마사지 해 주면 좋다. 중력을 거스르듯 처진 살들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주면 효과적이다.

2. 구석구석 세월의 흔적 지우기, 목 마사지

얼굴 못지 않게 주름을 조심해야 할 부위가 바로 목. 얼굴은 동안인 이들이라도 자칫 목주름 관리에 소홀했다가는 나이를 숨길 수 없게 된다.

목은 피지선과 근육량은 적고 운동량은 많아 쉽게 건조해 지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다. 클라란스 엑스트라 퍼밍 넥 크림과 같은 목 전용 제품을 발라준 후 주름을 펴듯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 하고 수시로 목을 좌우로 늘려주며 운동해 주면 효과적이다.

3. 데일리 기초 케어로 안티 에이징

마사지는 귀찮아지고, 그래도 노화 방지에는 신경이 쓰인다면 안티 에이징 제품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예로부터 한방추출물은 탄력 개선과 보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주름 개선과 미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6년근 발효 인삼 등이 포함된 한생화장품 린 비결 윤과 같은 안티 에이징 전용 제품을 선택해, 데일리로 꼼꼼한 기초 케어에 힘쓰는 것도 안티에이징 효과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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