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사고, 3명 숨져 '사망자 늘어날 듯'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사고로 3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YTN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은 이 사고로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중상자가 많기 때문에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군 헌병대는 즉각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발생시각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도 지금 파악이 안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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