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러스'몸매 원자현·한송이, 가슴확대 비법 공개

풍만한 몸매로 잘 알려진 방송인 한송이와 원자현이 tvN 연예정보 프로그램 'enews'에서 자신만의 가슴 확대 노하우를 공개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V걸로 활약 중인 한송이는 자신만의 가슴 확대 노하우로 '마사지'를 꼽았다.
방송에 따르면 한송이는 "내 가슴이 A컵에서 E컵으로 커지기까지 다양한 시도를 했었다"며 이 가운데 성공적인 방법이 바로 '마사지'라고 소개했다.
한송이가 밝힌 마사지법은 로션과 여성호르몬 유도체를 같이 섞어 바른 후 마사지를 하는 것이다.
그녀는 방송 중 "가슴은 쉽게 커지지 않는 만큼 한 방법을 선택하면 하루에 최소 10분씩, 6개월 이상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enews' MC로 활약하고 있는 원자현도 자신만의 가슴이 커지는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만의 비법은 합장하는 자세로 매일 아침저녁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언니들 진짜 진짜 부러워요", "가슴은 타고 나는 것 아닌가요?", "나도 한 번 해봐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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