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새 싱글 '버디'로 컴백…팬들과의 추억 담았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유다연이 새 싱글 '버디'(Buddy)로 돌아왔다.
유다연은 지난 25일 새 싱글 '버디'(Buddy)를 발매했다. 이 곡은 지난 6월 '드림 러셔'(Dream Rusher)를 발표한 유다연이 2개월 만에 새롭게 내놓은 싱글이다.
'버디'는 UK 개러지를 기반으로 한 '버디', 시부야케이를 기반으로 한 슈와(shuwa)와 두 곡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버디'는 소중했던 단짝 친구와 주고받았던 그 시절의 추억들을 담아냈다. 유다연과 팬덤 네코와의 추억을 마치 학창 시절 단짝 친구와 같은 관계로 풀어낸 댄스곡이다.
'슈와'는 '모시 모시'(mosi mosi)의 프로듀서인 타미코 무코다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귀여운 안무와 가사, 비트가 킬링 포인트가 되는 댄스곡으로 제작됐다.
한편 유다연은 지난 2017년 그룹 립버블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쇼미더머니9'과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쇼미더머니11'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2023년부터는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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