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새 EP '여름결' 예약 판매 시작…90년대 레트로 감성

HYNN(박혜원)
HYNN(박혜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HYNN(박혜원)이 90년대 레트로 감성이 담긴 새 EP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린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3일 발매되는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 CD 예약 판매가 5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예매는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신보 발매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팬사인회 응모도 함께 시작되어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90년대 R&B 레트로 감성을 담아낸 이별 발라드 '3일 후'와 팝 R&B 발라드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여기에 히트 작곡가 주호, 로하이, KZ 등이 제작에 합류했으며, HYNN(박혜원)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어떤 이방인'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더블 타이틀곡을 앞세워 컴백하는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여름 단독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Midnight Blue : Luna-rium)을 개최하고 팬들 앞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2018년 데뷔했다. 폭발적인 고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