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비키니 입고 과감 노출…글래머 몸매 '눈길'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5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이 행복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비키니 수영복에 빨간 바지를 걸친 이주연이 야외 수영장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이주연은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이때 이주연은 남다른 글래머 몸매와 함께 미모를 과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2014년까지 활동했다. 애프터스쿨 활동 중 본격적으로 연기자를 시작한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몬스타' '사임당 빛의 일기' '훈남정음' '하이에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