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신곡 '별의 요람' 발매…희망의 목소리 담았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을 선보인다.
김보경은 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을 발매한다.
'별의 요람'은 김보경의 깊은 감성과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지친 하루 끝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별의 요람'은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트와일라잇(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의 소중함을 표현했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 위에 김보경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따뜻하면서도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별의 요람'이라는 제목처럼 누군가에게 쉼터이자 위안이 되어주는 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오늘을 견뎌낸 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작은 희망을 건네는 곡으로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김보경은 2010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2011년 디지털 싱글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혼자라고 생각말기' '그때로 가고싶다' '하루하루' 등의 곡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