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첫 정규 '홈'으로 4연속 밀리언셀링 달성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정규 1집으로 또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최근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번째 정규 앨범 '홈'(HOME)은 12일 누적 판매량 101만 4868장을 돌파했다. 앨범 발매 이후 닷새 만에 이룬 기록이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 '19.99',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 미니 5집 '더 액션'(The Action)에 이어 '홈'까지 네 개의 앨범이 연속으로 밀리언 셀링이 됐다.
타이틀곡 '바이럴'(VIRAL)도 인기다. '바이럴'은 발매 이후 멜론 일간 차트 톱 100에 진입, 21일 51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집계 기간 6월 5~11일) 57위에 안착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했다. '홈'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옆집 소년들'로 불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그간 느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엮은 앨범이다. 멤버, 팬 등 팀의 근간이 되는 존재와 사랑, 이별, 청춘의 성장과 아픔을 주제 삼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은 보이넥스트도어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노래다. 명재현, 운학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프로듀서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바이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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