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 10일 신곡 '여름의 방정식' 발매…웰메이드 서머 송

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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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젤(EJel)이 싱그러운 자작곡 '여름의 방정식'으로 컴백한다.

이젤은 1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싱글 '여름의 방정식'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여름의 방정식'은 풀리지 않는 여름의 해답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 위로 청량하게 풀어낸 곡이다. 서정적인 노랫말이 이젤의 맑고 단단한 보컬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이젤은 이번 신곡에서도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젤은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뒤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리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tvN '포커스', TV조선(TV CHOSUN) '쇼퀸',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 등 서바이벌에서 좋은 성과를 얻으며 명성을 얻었다.

지난 2024년 가수로 정식 데뷔한 뒤 '나우 오어 네버', '봄은 내 안티', '의리소녀', '푸르른 이 여름 지나'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여러 드라마 OST에 가창자로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는 7월 5일에는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소극장 콘서트 '여름의 방정식'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