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28일 가수 컴백…로코베리와 협업 싱글 발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정석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오는 28일 컴백한다고 알렸다.
지난 2024년 정규 1집 '조정석'을 발매했던 그는 1년 9개월여 만에 자신의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사진 속에는 평온한 한때를 보내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겼다. 오렌지색 노을, 포근한 무드의 캠핑카, 기타 등의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따스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어 어떤 분위기의 음악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조정석은 이번 신곡 작사에 직접 참여, 진정성을 더했다. 또한 이번 신곡 작업에는 히트곡 메이커 밴드 로코베리도 함께 해 감성적 분위기를 더욱 끌어 올렸다.
한편 조정석은 뮤지컬 무대와 여러 드라마 OST를 통해 가창력을 발산해 왔다. 특히 2020년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인 '아로하'를 불러 음원 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여러 시상식에서 OST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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