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밴드 더씬드롬, 21일 컴백…'별빛이 머무는 곳' 발표

더씬드롬( 드림캐쳐컴퍼니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밴드 더씬드롬이 신곡을 낸다.

12일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더씬드롬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

'별빛이 머무는 곳'은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더씬드롬은 드림캐쳐컴퍼니에서 선보인 보이밴드로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까지 5인조로 구성됐다.

이들은 그룹명에 담긴 '신드롬'(Syndrome)의 의미에 걸맞게 현대인의 다양한 고민과 혼돈 등 저마다의 증후군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를 발표했으며, 이후 올해 2월 디지털 싱글 '굿 보이'를 선보였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