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고혹미 입고 돌아왔다…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엑스러브(XLOV)가 기품 넘치는 왕자들로 변신했다.
12일 소속사는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2집 '아이,갓'(I,God)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콘셉트 포토 속 엑스러브는 고풍스러운 공간에서 고혹적인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네 멤버들은 특히 화려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 의상으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어 신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미니 2집 '아이,갓'은 엑스러브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언러브'(UXLXVE)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서브'(SERVE)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다.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엑스러브는 지난해 1월 데뷔한 4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데뷔 후 자신들만의 강렬한 콘셉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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