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15일 선공개곡 '스타스트럭' 발매…컴백 열기 예열

사진제공=어트랙트
사진제공=어트랙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선공개 곡 '스타스트럭'(STARSTRUCK)으로 컴백 열기를 예열한다.

12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나)는 오는 15일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의 선공개 곡 '스타스트럭'을 발매한다.

선공개 곡 '스타스트럭'은 '스타에게 매료되다', '유명인을 직접 보거나 생각할 때 감탄, 동경을 느끼고 압도되는 상태'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피프티피프티만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에 동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가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커지게 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는 오는 6월 1일에 정식 발매된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9월 원년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5인조 걸그룹으로 변모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1.'(Too Much Part 1.)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