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소희 친누나' 이지민, 7일 신곡 '넌 내꺼 넌 내 남자' 발매

사진제공=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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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인 아티스트 이지민이 풋풋한 설렘을 담은 러브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이지민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넌 내꺼 넌 내 남자'를 발매한다.

이지민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보컬 톤을 강점으로 하는 아티스트다.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보컬과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표현력이 특징이며, 곡이 가진 감정을 차분하게 전달하는 보컬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RIIZE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 알려져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과 음악성을 동시에 각인시키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담아낸 러브송이다. 직관적인 감정선과 솔직한 표현이 인상적인 곡으로, 2000년대 초반 싸이월드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순수하고 직설적인 사랑의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이 가진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지민 특유의 맑고 섬세한 보컬을 통해 새로운 분위기로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이지민은 이번 싱글을 통해 사랑의 감정을 가장 솔직한 형태로 풀어내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신인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보컬 색깔을 분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