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단종 박지훈, 아이돌로 돌아온다…4월 솔로 컴백 확정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4월 가요계로 컴백한다.
박지훈 측 관계자는 5일 뉴스1에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현재 흥행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있어, 박지훈은 곧 '천만 배우' 수식어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단종 역을 열연한 박지훈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4월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보여주며 올라운더로서의 행보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훈은 올 상반기 워너원 리얼리티 출연은 물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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