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피원하모니, 더 성숙해진 비주얼…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173940)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의 미니 9집 '유니크'(UNIQU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분한 분위기 속 깊은 고민에 잠긴 듯한 피원하모니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나른하면서도 서정적인 모습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을 섬세하게 완성했다. 또한 그간 자주 보여주지 않았던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동시에 더욱 짙어진 성숙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피원하모니가 전작 '더!'(DUH!)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보 '유니크'는 파업을 선언했던 영웅 피원하모니의 귀환을 그린 앨범으로, 스스로가 영웅임을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새로운 음악으로 말 그대로 ‘유니크’하게 돌아올 피원하모니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피원하모니 미니 9집 '유니크'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에 앞서 피원하모니는 오는 6~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앙코르 콘서트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모스트 원티드 앙코르'(P1ustage H : MOST WANTED ENCORE)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