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4월 컴백 확정…2개월 만의 초고속 복귀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오는 4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5일 소속사 비츠엔터테인먼트는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오는 4월 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라며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에너지를 담은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영파씨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 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VISA / Pilot3)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간격의 컴백을 예고한 영파씨는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과 팀 컬러를 집약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파씨는 앞서 '비자 / 파일럿3'를 통해 본격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젠지(Gen Z)의 정서를 날 것 그대로 녹여낸 중독적인 레이지 장르의 타이틀곡 '비자'(VISA), '음악의 파일럿이 되어 어디든 자유롭게 날아가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따스한 재즈 힙합 사운드로 풀어낸 수록곡 '파일럿3'(Pilot3 (feat. KOONTA))로 색다른 음악적 변신에 꾀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파씨는 오는 4월 초 컴백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