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에이엠피, 미니 1집으로 주간 음반차트 1위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인 보이밴드 에이엠피(AxMxP)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2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는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이엠피의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에이엠피는 해당 음반으로 초동 판매량 8만 6232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에이엠피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PASS)와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에이엠피는 최근 인디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개관 31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오는 3월 7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에이엠피 단독 콘서트 '두 잇 마이 웨이':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고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에이엠피만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좋은 기세를 자랑하며 컴백 3주 차 활동에 돌입한 에이엠피는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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