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2026년 1월 12일 데뷔 확정…앨범명은 '유포리아'

사진제공=웨이크원
사진제공=웨이크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예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026년 1월 12일 데뷔를 확정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뷔일 '2026.01.12'와 앨범명 '유포리아'(EUPHORIA)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깊은 질감 위로, 여덟 개의 별이 하나의 별자리로 이어지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 아래에는 앨범명 '유포리아'와 데뷔 일자가 새겨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8일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선공개 싱글 '포뮬러'(FORMULA)의 첫 무대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장식하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3일 발매되는 선공개 싱글 '포뮬러' 또한 이번 데뷔 앨범에 수록될 예정으로, 폭발적인 신스 사운드와 포효하듯 몰아치는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팝 트랙이다. '공식'과 '규칙'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걸어온 여덟 멤버가 비로소 하나의 팀이 되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하며, 무대 위에서 'K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