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태용 "앨범 선주문 50만장 돌파? 큰 사랑 감사" [N현장]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태용이 앨범 선주문량 50만 장을 돌파한 것에 대해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NCT 태용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샤랄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태용은 앨범 선주문량 50만장 돌파 소식을 전했다.
태용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더 높은 (기록이어서) 느낌이 이상하고 신기하다"라며 "많은 사랑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태용의 첫 미니앨범 '샤랄라'에는 타이틀곡 '샤랄라'를 비롯해 '관둬'(GWANDO), '무브 무드 모드'(Move Mood Mode), '루비'(RUBY), '버추얼 인새니티'(Virtual Insanity), '404 파일 낫 파운드'(404 File Not Found), '백 투 더 패스트'(Back to the Past)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샤랄라'는 태용의 재치 있는 랩 플로우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 자유로운 리듬의 브릿지 구간이 어우러진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우리 모두는 어디에서나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준다.
한편 태용의 첫 미니앨범 '샤랄라'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샤랄라'(SHALALA)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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