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 14일 오반과 협업한 선공개 싱글 '노을' 발매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래퍼 빈첸(VINXEN)이 새로운 싱글 '노을 (Feat.오반)'을 발표한다.
7일 빈첸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에 따르면 첫 번째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준비 중인 빈첸은 정규앨범 수록곡 중 지난 12월 김하온과 작업했던 '텅'에 이어 오는 14일 '노을'을 두 번째로 선공개한다.
이번 트랙에서는 '불행' '눈송이'에 이어 다시 한번 소속사 식구인 오반과의 협업으로 곡을 완성했다.
빈첸은 이번 선공개 곡을 끝으로 6월 중에 첫 번째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발표할 예정이며, 첫 정규 발매까지 별다른 활동 없이 앨범 준비에 전념을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선공개 된 트랙들로 정규앨범을 예측하지 않는 게 좋다. 빈첸의 정규앨범은 엠넷 '고등래퍼' 이병재가 아닌 아티스트 빈첸으로서의 2막을 여는 앨범으로, 기존의 빈첸에게 기대했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음악들이라 놀라울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오반과 함께 한 빈첸의 선공개 싱글 '노을'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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