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부터 신용재까지…더 바이브 사단, 릴레이 콘서트 개최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더 바이브 사단이 5월 한 달 동안 릴레이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바이브엔테터인먼트는 내달 11일부터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총 11회에 걸쳐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릴레이로 출연하는 브랜드 콘서트 '2017 THE VIBE 展'(2017 더 바이브 전) 포스터를 14일 공개했다.

브랜드 콘서트 포스터는 명화 프란시스코 고야의 '오수나 공작의 가족' 작품에 바이브와 포맨, 벤, 임세준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이다. 명화 패러디와 '2017 더 바이브 전'라는 타이틀, 공연과의 연관성도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더 바이브 사단의 릴레이 콘서트가 열린다. ⓒ News1star / 더바이브엔테터인먼트

'2017 더 바이브 전'에서는 첫날 신용재를 스타트로 더 바이브 사단의 공연이 릴레이로 펼쳐진다. 벤X임세준, 바이브X신용재의 듀엣 공연도 라인업에 올라있다. 마지막 날에는 더 바이브 사단 전원이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

'2017 더 바이브 전'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인터파크에서 오픈된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