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딘·크러쉬, 신인 페노메코 응원 릴레이 "고생 끝이다"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대세 뮤지션들이 신인 래퍼 페노메코의 신곡 '포 유(For You)' 홍보에 나섰다.
페노메코는 1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포 유'를 발매, 쏟아지는 신곡 물결 속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페노메코의 92년생 절친으로 유명한 지코, 딘, 크러쉬 등 힙합 뮤지션들은 '포 유' 발매 소식을 전하며 응원에 앞장선 상황.
지코는 페노메코의 새 싱글 발매 전부터 "고생 끝이다. 동욱아"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인 홍보대사를 자처해 음악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이어 딘, 밀릭, 스테이튠과 피처링에 참여한 크러쉬, 펀치넬로 등도 '포 유'의 발매 시간에 맞춰 감각적 색감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앨범 아트워크를 자신의 SNS에 게재해 페노메코의 신곡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한편 '포 유'는 한 여자를 향한 풋풋함이 묻어나는 순수한 가사와 판타스틱 로맨스 화법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여성 팬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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