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김 "총 25kg 감량, 살 빼기 힘들 때 유희열이 푸쉬"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샘김이 2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샘김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데뷔 음반 '아이엠 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총 25kg 정도 뺐다"고 말했다.
이전보다 훨씬 홀쭉해진 샘김은 "살을 빼니까 좋다. 몸이 훨씬 가볍고 계단을 올라갈 때 안 죽을 것 같다. 살을 뺀 보람이 있더라"라고 했다.
그는 다이어트 결심이 자신의 의지였다며 "모니터를 할 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을 먹었다"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너무 하기 싫어지지 않나. 그때 유희열 형님이 푸쉬를 해주셨다. 다이어트 시작은 내가 마음을 먼저 먹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샘김은 SBS 'K팝스타3' 준우승자 출신으로,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뮤직에서 데뷔를 준비해왔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인 '노눈치(feat.크러쉬)'를 비롯해 그의 스토리가 담긴 자작곡 6트랙으로 이뤄졌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