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조PD, '토토즐 슈퍼콘서트' 합류 '기대감 UP'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혼성그룹 쿨과 조PD는 오는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토즐 슈퍼콘서트’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1, 2차에 공개됐던 김건모, 조성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터보, 지누션, 채정안, 김원준을 비롯해 3차 라인업에 공개된 2팀을 포함, 현재까지 총 21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혼성그룹 쿨과 조PD가 ´토토즐 슈퍼콘서트´에 합류했다. ⓒ 뉴스1스포츠 / 월드쇼마켓

공연관계자는 “원래 21개 팀으로 공연라인업을 마무리 지으려 했으나 2015년 최대의 슈퍼 콘서트인 만큼 조금 더 대중들에게 최고의 가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자 추가적으로 가수들과의 컨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3차에서 마무리 지어질 최종 라인업이 부득이하게 3월말로 최종 공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연 전 공개하진 않지만 공연 당일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깜짝 게스트가 현장에서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이번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5월3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다.

kun1112@news1.kr